chatting


사람과 사람사이에 있어 대화가 되고 그 공간에서의 내 존재가치가 공존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물론 몸에도 좋지 안을 직업은 틀림없지만,
지금 충분이 많은 방황을 하고있는 시기임은 잘 알지만 지금은 이렇게만 전념하고 싶은게
작은 소원이 되어 갈지도 모르겟다 누군가를 오랜 정으로 만나고 편안함과 익숨함..
그런것을 원했었지만 시간이 지나가는 개월수 만큼,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작은 긴장감으로
말할 타이밍을 기다리고 표정도 신경쓰게 되고 뭐, 약간의 두근거림이랄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졌다

by 불완전한 몽상가 | 2009/02/09 11:02 | about~, | 트랙백 | 덧글(0)
Trip in the dream


난 항상 시간에 치여 사는, 한마디로 말하면 쓰리잡인생을 살고있다.
어떠한 곳도 수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생활의 연속이다 보니 누군가를 만날 시간도
연락할시간도 다소 없는게 내 실황이다, 왜그렇게 바쁘게 살아가냐고 묻겠지만
어떠한 이유도 내놓을수 없는게 현실이다. 아직 어려서 핏기도 안마른 20대의 초반을 걷고 있는 나에겐
지금 어떤 여유를 부릴수 있을까, 항상 피곤에 취해 쓰러지던 나에게 어젯밤 작은 선물이 있었다
물론 꿈속이었지만 작은 여행.. 바닷속을 떠다니는 말도 안되는 상상의 나래였지만
어렸을때 이후론 이런 생각이나 한번 해봤을까, 참 많이 생각이 들어,
하루 부족한 4~5시간의 수면시간으로 살아가다보니 환상을 꾸게 되는걸까
오늘 아침은 바쁘게 시작되는 나의 하루가 아닌 꿈의 몽환에 잠시 미소를 띄고 있었다
물론, 지금은 다시 나의 일상이 되돌아 왔지만
by 불완전한 몽상가 | 2009/02/08 12:04 | 공상&현실?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혼자만의 내 몽상을 펼쳐놓을수 있는,
by 불완전한 몽상가
메뉴릿
카테고리
전체
about~,
공상&현실?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
more...
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철이